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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3

 (주)유성티엔에스는 철강재의 철송/하역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들어 두 개의  물류거점을 확보하였다.


·먼저 11년 1월 기존의 의왕 철송기지(A기지) 옆 부지에 추가로 철송기지(B기지)를 완공하였다. B기지 구축은 육송에서 철송으로 변화하고 있는 물류산업의 흐름에 발맞추어 유성티엔에스가 철송에 대한 선도적인 인프라를 갖추고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현재 의왕 기지는 호이스트 크레인, 지게차를 비롯하여 다양한 철도화차(냉연,열연 개조, 컨테이너 개조,열연)와 운송차량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도권 철송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구비하고 있다. 기존의 A기지와 연계하여 보관능력 증대는 물론 공동물류 대응력을 강화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6월에는 평택 항만 배후물류단지에 철강재 물류센터를 완공하였다.

전년도에 평택 항만공사는 평택당진항 배후단지 입주를 희망하는 35개 신청업체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15개 업체를 선정한 바 있다. 배후 물류단지는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따라 최장 50년 임대보장, 관세유보, 부가세 영세율 적용 등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이뿐만 아니라 수도권에 가까운 지리적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당사가 운영 중인 포스코 부두와 지분 참여된 당진 공용부두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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